기독신문 [부산 대청교회, 네팔 이주민선교 아름다운 열매 맺어]
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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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5일 네팔 대청새소망교회당 설립예배가 아름답게 거행됐다. 비스누 전도사 부부(왼쪽 끝)와 대청교회 이석호 담임목사, 하명완 장로(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)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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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주간기독신문(https://www.kidok.com)